
정자에서 수서
탄천에서 홀로 도도하게 서 있는 백로.
손이 시려 호주머니를 지키고 있던 손이 자동으로 움직여
한컷을 건져내고 ㅎㅎㅎㅎㅎㅎ

예약하지 않았는데
도착하자마자 출발하는 기차를 얻어타고 대전발. ㅎㅎㅎㅎ
사실은 박서진 콘서트를 보여준다는 말에 허둥지둥 출발. ㅎㅎㅎ

정자에서 수서
탄천에서 홀로 도도하게 서 있는 백로.
손이 시려 호주머니를 지키고 있던 손이 자동으로 움직여
한컷을 건져내고 ㅎㅎㅎㅎㅎㅎ

예약하지 않았는데
도착하자마자 출발하는 기차를 얻어타고 대전발. ㅎㅎㅎㅎ
사실은 박서진 콘서트를 보여준다는 말에 허둥지둥 출발. ㅎㅎㅎ